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669)
소리내는 잣나무 2권 (2) 소리내는 잣나무 2권 (2)페레스트로이카의 시작러시아 기업인 연합회자살하러 갔다가소리내는 잣나무비밀을 풀기페오도리트 신부 ■ 페레스트로이카의 시작페레스트로이카 초엽 '소연방 협동조합법'이 공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행동개시 신호탄으로 받아들였다. 초기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정열과 기지를 발휘해 가며 일했지만 아무리 해도 그 누구도 고맙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다.러시아 기업인 연합회그때 몇몇 사회단체 장들과 어울리며 알게 된 사실인데, 이들 단체들은 이름뿐이지 회원이 없었다. 지도부 먹고 살기에도 빠듯했다. 자살하러 가다난 여기 모스크바에서 내 인생 최고의 일이 돼 버린 기업인 연합회 설립건에 빠져 아나스타시아를 거의 잊고 살았다.우선 책을 써야 했어. 책이 모든 문제를 해결했을 ..
소리내는 잣나무 2권 (1) 소리내는 잣나무 2권 (1) 차례외계인 혹은 사람?돈을 버는 기계지옥이 된 치유수호천사 너는 어디 있니?앵두누구 잘못이지?대답다츠니키의 잘, 온 지구의 경축일울리는 바르드의 칼대전환항로는 누가 정하나?무일푼으로 돈벌기파괴력허벌 라이프 장사치들하와이 공짜 여행권페레스트로이카의 시작러시아 기업인 연합회자살하러 갔다가소리내는 잣나무비밀을 풀기페오도리트 신부사랑의 공간아나스타시아 할아버지초자연 현상가짜 인간왜 하느님을 보는 사람이 없을까?여명의 나라약이 되는 잣기름 얻는 비방무제!러시아의 성물들역자 후기 외계인 혹은 사람?[이 책의 글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자모음의 배열과 단어의 조합이 숨어 있다고 아나스타시아는 말합니다. 그 효과는 인공의 기기나 기계 장치의 소음에서는 얻기 어렵고, 새의 지저귐이나 빗소리..
아나스타시아 1권 (3) 아나스타시아 1권 (3)126. 토막 시간을 건너27. 이상한 아가씨28. 미물들29. 꿈은 미래를 만드는 것30. 검은 세력의 토막 시간 건너뛰기31. 강인한 사람들32. 당신은 누구지, 아나스타시아?33. 다음 권에 계속역자후기우리나라 독자들의 반응■ 토막 시간을 건너 아나스타시아는 하늘을 본 다음 나를 쳐다보았다. 사람보다 더 빨리 발전할 수 있고 더 많은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존재는 온 우주에 없어. 다른 모든 문명들은 사람한테 절을 하지. 모든 문명들도 성장 발전하지만 딱 한 가지 방향으로만해. 이들은 자유롭지 않아. 사람의 위대함을 이들은 알지 못하지. 위대한 이성인 하느님은 사람을 만들고 그 누구한테도 사람에게보다 더 많은 것을 주지 않았어... . 무슨 뜻이지? 당신 육신의 병을 모두 고쳐..
아나스타시아 1권 (2) 아나스타시아 1권 (2)17. 숲 속의 학교18. 사람에 대한 관심19. 비행접시? 별거 없음20. 뇌는 슈퍼컴퓨터21.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22. 세계관을 바꿔야23. 죽을죄24. 동산 맛보기25. 누가 아들을 키우지?■ 숲속의 학교 "나는 살아 있는 엄마와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하나도 없어. 내가 방금 얘기한 것처럼 나를 키워준 건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야. 나는 자연과 나를 둘러싼 동물세계를 혼잘 잘 느꼈어. 그 이치를 다 알지는 못했지만. 하지만 느낄 수 있으면 그게 중요한 건 아니거든.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는 이따금 내게 들러서는 질문을 던지며 내게 대답해 보라고 하셨어. 우리 세상에서는 나이든 세대는 갓난아기나 어린애를 하느님 대하듯 하며 아이의 답을 통해 그 순결함을 확인해 보거든.""..
아나스타시아 1권 (1) 아나스타시아 1권 (1) 1권. 아나스타시아2권. 소리내는 잣나무 3권. 사랑의 공간 4권. 함께짓기5권. 우리는 누구?6권. 가문의 책7권. 삶의 에너지 8권. 새문명 8-2권. 사랑의 의례10권. 아나스타(전10권)차례 추천의 글1. 소리 내는 잣나무2. 만남3. 동물 아니면 사람?4. 그들의 정체는?5. 숲 속의 잠자리6. 아나스타시아의 아침7. 아나스타시아의 빛줄기8. 타이가 음악회9. 새 별에 불을 붙이는 건 누구10. 그녀가 사랑하는 다츠니키11. 아나스타시아의 몇 가지 조언12. 꿀벌한테 쏘이는 사람13. 아침 행사와 저녁 행사14. 몸이 다 알아서 한다15. 자기 별 아래서 잠자기16. 당신 자녀의 도우미이자 선생님17. 숲 속의 학교18. 사람에 대한 관심19. 비행접시? 별거 없음20...
부처님의 삶과 가르침 2 부처님의 삶과 가르침 2 7장 교단의 완성1.2 교계 받는 수닷따마땅히 공양받는 자어느 날 수닷따 장자는 기원정사에 머물고 계신 세존께 다가가 절을 올린 뒤 한 곁에 앉아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세상에서 공 양받아 마땅한 분들이 누구이며 세상에서 누구에게 마땅히 공양을 올려야 합니까.?" 장자여, 세상에서 공양받아 마땅한 자들은 두 부류이니 그것은 유학有學과 무학無學 뿐이다. 이러한 두 부류가 세상에서 공양받아 마땅한 사림 들이고 여기에 마땅히 공양을 올려야 한다이 세상에 유학과 무학이 있어그들은 공양받기에 족하네.몸과 말과 뜻이 올곧아서 시주자의 공덕 발이 되고 아이스 여기에 올린 공양은 큰 결실을 가져오네.AN2.4.4음식 보시의 네 가지 장자여, '음식을 보시하는 현명한 재가제자는 그 음식을 받는..
부처님의 삶과 가르침 1 제4장 정각과 전법4. 정각을 이루다 1. 유행을 시작하다2. 스승을 찾아 유행하다3. 스승 없이 정진하다3.1 우루웰라에서의 고행3.2 세 가지 나무토막의 비유3.3 어릴 적 기억3.4 두 가지 사유4 정각을 이루다4.1 색계4정념의 성취4.2 삼명의 정득4.3 정각의 성취 247 4.3.1 정각법에 머물다4.3.2 설법의 간청 251 4.3.3 제자를 찾다 5 제자를 찾아 유행하다5.1 초전법륜 2605.1.1 고행주의5.1.2 쾌락주의5.1.3 팔정도5.1.4 사성제5.1.5 오비구5.2 재전법륜5.2.1 일체5.2.2 오온4 정각을 이루다 4.1 색계4정념의 성취초정념그는 방일하지 않고 열심히 스스로 독려하며 사띠의 대상을 주시하여 사띠를 확립한다. 그리하여 감각적 욕망의 벗어남에 머물고 감각적 ..
코리아 선언 코리아 선언 (Korean Manifesto, Корейский манифест)《폴리티치스키 클라스(Политический класс)》2005년 11월호블리디미르 수린(러 사회문제분석센터 소장)번역 : 박병환(駐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공사) • 결론: 러시아와 한국간 '물리적' 연합국가를 창설해야 • 러시아의 물리적 재난을 ‘인구문제’로 은폐하려는 경향• 국가의 기본개념 및 주요 기능• 소멸의 요소로서의 시간적 요인• 서방의 침묵• 러시아와 한국의 물리적 공생관계• 왜 韓民族인가• 한국의 입장에서의 몇 가지 논점• 이원화 국가 구도내의 러시아와 한국의 공존을 위한 법적 구성• 서구 소비문명의 쇠퇴는 필연적이며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다• Pax Chinese로서의 세계화• 남북통일의 정치공학으로서, 한민..